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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일보] 황인강 수필가, 제4수필집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에세이문예사에서 발간
[지구일보=이산 대기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지도교수 권대근)에 8년간 수강하고 있는 황인강 수필가가 11월 25일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에세이문예사를 통해 제4수필집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를 펴냈다.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5편의 수필이 실렸다.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 권대근 박사(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간>이란 서평을 썼다. 250페이지 값은 15,000원이다. ▼황인강 경기 파주 출생, 영의정 방촌 황희 정승 20대손, 순수문학으로 등단, 경동중고등학교 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 ROTC 3기, 롯데그룹 임원 역임, 한국스피치아카데미 정회원, 한국문인협회 정첵계발위원, 국제PEN한국본부 회원, 한국순수문학인협회 상임이사, 용수문학회, 순수문학작가회 회장 역임, 용산문학인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생반 (지도교수 권대근) 수강, 순수문학상 대상 수상, 수필집, '한 발 물러서서 생각하기' '껴안아 주기' '봄의 벽에 서다'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출간 * 지구일보 자발적 후원하기 후원계좌 우체국 110 0053 16317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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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 성료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서 연설하는 모습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 양향자 경기도 용인갑 후보 (21대 국회의원 · 개혁신당 원내대표 )가 지난 13일 처인구를 글로벌 반도체 수도로 바로 세우기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양 후보는 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이번 선거 캠프 슬로건은 ‘ 첫날부터 척척 ! 야무지게 착착 !’” 이라며 “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서 능숙하게, 차질없이, 프로답게 글로벌 반도체 수도 처인의 미래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 양향자 후보는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 · 남사읍에 들어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처인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 환영사에서 양 후보는 “용인은 18살의 여상 출신 양향자를 삼성의 별인 임원으로 만들어 준 곳이자 우리 가족과 인연이 아주 깊은 곳”이라며 “삼성전자에서 26년을 근무한 남편을 만난 것도 용인이고, 용인에서 낳은 아들이 서울대에서 반도체를 전공한다. 뼛속까지 반도체인으로 살아온 가족들이다”이라고 전했다 . 이어 “용인이 제게 놓아준 꿈의 사다리를 이제 용인시민과 당원들께 돌려드리고자 한다” 며 “ 광주 · 전남 국회의원 공약 1위 (공약이행률 95%)를 달성한 저력으로 경기도 용인 처인구를 천지개벽시키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 다음 비전 보고에서 양 후보는 “저는 여야 모두의 반도체특위 특별위원장을 지냈고,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어 국회와 정부의 반대를 뚫고 시설투자 세액공제도 15%까지 늘렸다” 며 “한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은 양향자 혼자서 멱살 잡고 끌고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서 연설하는 모습 양 후보는 “처인구에 필요한 건 30년 반도체 전문가 양향자”이라며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 조성에 약 9조 원이 필요한데 정부 여당은 단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글로벌 경쟁에서 한시가 급한 우리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현실과 요구를 몰라도 한참 모른다” 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인 공관위원장, 이준석 당대표, 금태섭 최고위원, 김용남 정책위의장, 이원욱 · 양정숙 의원 등을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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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기자들이 중심인, "대한기자신문 창간식" 성료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국민들이 직접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대한기자신문(발행인 이창호)의 창간식과 및 중앙위원 위촉식을 지난 25(목) 오후 3시, 서울시 소재 한국프레스센터 국화 홀(19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창간식에 천세원교수 사회로 진행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해, 양향자 국회의원과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 권혁중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전 이사장, 박언휘 회장, 주한영국대사관 메트 월터스 대변인, 라크빈더 싱 박사, 손보영 회장, 구건서 박사 등 각계각층 인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리 진행됐다. 이창호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기자신문은 한국 언론의 변화를 열망하는 모든 이에게 문호를 열며 창간했다.”며 “인류의 다양한 곳에서 국민들이 제공하는 뉴스와 정보를 수집, 가공하여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국민 언론인으로서의 소양을 향상시키는 사업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중한 양국은 우호적인 이웃이자 전략적 협력 동반자입니다. 수교이래 양국 각 영역의 교류 협력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사실이 충분히 증명하다싶이 중한 협력은 양측에 모두 이익이고, 반대로 나아가면 양측의 이익이 손상됩니다.”며“ 향후 이창호 발행인의 지도아래 대한기자신문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초심의 사명을 가지고 한국 민중에게 진실하고 생동감 있는 중국을 많이 소개하여 양국의 민심이 서로 통하고 맞선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은 "진정한 국민들의 언론기구인 대한기자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창간 취지에 맞는 국민 기자들이 중심이 되는 언론매체로, 기존 언론관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언론매체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축사했다. 중국 산동대학 한국연구센터 필영달 센터장은 “최근 동북아시아 지역의 정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여러 어려운 여건에서 평화를 향한 깊이 있고 실천가능한 방안을 모색해 내는 것이 시대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며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북아 연구에 전념하시는 학자 뿐만 아니라 대한기자신문의 여러분께서 같이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축전을 보내왔다. 파키스탄 연구 센터(PRCCSF) 칼리드 타이무르 아크람 대표는 축전을 통해“언론사 창간은 단순히 하나의 이정표를 넘어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정보에 입각한 커뮤니티를 육성하기 위한 대담한 발걸음입니다.”며“대한기자신문은 한국의 미디어와 담론의 풍요로운 지형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통령비서실 김광진 전 정무비서관은“대한기자신문이 성대하게 창간되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며 “뉴스의 취지는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수호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기자신문은 전국의 다양한 일반 국민들이 제공하는 뉴스와 정보를 수집 가공하여 전달하는 것은 물론 국민들의 소소한 일상 속의 작은 얘기까지도 소중하게 담아내 국민들의 진정한 담론의 장으로 국민기자들이 중심이 되는 독특한 언론매체로, 기존 언론관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축기를 보내 축하해 주었고,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황상무와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이희옥 교수가 축하 화환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3. (좌로부터) 박언휘 대한기자신문 회장, 메트 월터스 주한영국대사관 대변인, 주한영국대사관 토비팔머 서기관, 이창호 대한기자신문 발행인, 홍시원 주한영국대사관 선임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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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李昌虎,成功举办《毛泽东评传》出版纪念演讲会&签名会
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李昌虎为促进韩中交流奠定了基石,为纪念毛泽东诞辰130周年,新书《毛泽东评传》出版纪念演讲会26日下午2时在教保文库光化门店学习中心举行。 该书的作者、李昌虎委员长从1998年以后与中国进行了交流,以信任关系为基础积累了经验,他在中国的文化理念和政治体制、一带一路事业、中国经济社会论坛、亚洲文明对话大会等超越了经界,是多个领域分析中国的中国专家。 《毛泽东评传》作者李昌虎说:“我们正在以客观的理论和分析以及鲜明的逻辑为基础展开内容。通过这本书,不仅可以获得关于毛泽东的‘综合信息和平衡的视角’,还可以明明白白地确认以毛泽东主义为基础谋求未来的中国现在。” 在国内外各阶层的祝贺声中,大韩记者协会理事长金弼勇、首尔商工会议所道峰区商工会会长金万福、前法务部理事官金元淑等100多人出席了当天的出版纪念会。 中国国际友好联络会常务理事刘汉武发来贺信说:“今年12月26日是毛泽东诞辰130周年,在有意义的日子里,《毛泽东评传》的出版发行为学习和研究‘毛泽东思想’提供了重要指南。” 接着,韩国甘地文化共同体博士拉克•宾德兴(印度)在致辞中评价这本书的完成度非常高,他说:“李昌虎博士作为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承认了围绕毛泽东业绩和理念的争论,但同时也想提出客观均衡的视角。” 大邱的韩中交流促进委员会总裁朴彦辉院长(医生)祝贺说:“通过毛泽东的评传,可以客观地理解他的人生。希望通过简单地理解复杂的毛泽东哲学和思想,成为更贴近中国的契机。” 当天的出版纪念会由中国河北美术大学千世原教授简单清晰地主持,评论家赵成权博士的《矛盾的心动》尽情展开的毛的书评、读者朴艺娜的读后感发表等多种节目组成,成为了与会者们一起享受的出版纪念会。 另外,李昌虎作者在当天的演讲会上补充说:“在现场寻找答案的他,在目前韩中关系空前胶着的时候,韩国政府正在努力稳定韩中关系。希望韩中关系整体状况朝着积极的方向改善,相互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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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마오쩌둥 평전’ 출간
이창호 저자 후난성 청년마오쩌둥 조각상 앞에서 2023년12월 26일은 중국공산당의 초대 주석인 ‘마오쩌둥’ 탄생 130주년의 해이다. 중국 역사는 물론 세계사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 마오쩌둥은 중국의 정치,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 현대사의 발자취이자 초상(肖像) 그 자체라 평가받을 만하다. 중국 현지에서는 마오쩌둥을 영웅으로 칭송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의 이념과 리더십을 드높이고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마오쩌둥은 수백 명의 게릴라 부대를 127만에 달하는 군대로 성장시킨 후, 430만 국민당군을 격파하고 국공내전에서 승리하여 대륙을 손에 넣은 군사 전략가이자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자다. 그리고 1949년 10월 1일 베이징에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세우고 국가 주석 및 혁명 군사위원회 주석으로 뽑혔다. 국제적으로도 그가 창시한 마오이즘(Maoism)은 유명하다. 그가 남긴 위업(偉業) 이면에는 일방적 이념으로 중국 사회를 개조하려고 한 폭군, 전대미문의 학살을 저지른 독재자라는 오명 또한 자리하고 있다. 집권 이후 독선과 권력욕에 의한 실책들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들을 야기해 중국의 국가 발전을 심각하게 정체시키기도 했다. 또한 중국의 문화재를 파괴하고 전통문화를 뿌리 뽑은 폭력적인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중국 천안문 광장에 그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 있을 만큼 마오쩌둥은 중국 혁명의 중추적인 인물 중 한 명이다. 그의 지도하에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된 전제적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하였다. 더불어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을 주도하여 사회, 경제, 문화에 걸친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였으나 중국 역사상 가장 혼돈스러운 시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문화대혁명 후에도 중국을 사회주의로 개혁하려는 그의 정책과 개혁 시도는 중국 사회와 경제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중국의 성장과 발전에도 영향을 끼쳤다. 이 평전의 저자는 국내외에서 인문학과 리더십을 강의해 온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의 신간 ‘현대 중국의 초상(肖像) 마오쩌둥의 모든 것, 마오쩌둥 평전’(도서출판 북그루)은 그의 삶의 여정과 그가 이끌어간 중국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자 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그의 인격과 리더십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는 마오쩌둥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평가할 때, 그의 업적과 이념을 비롯하여 논란이 있음을 인정한다. 이 평전은 가능한 객관적이면서도 중립적인 관점으로 그의 삶과 업적을 다루려고 노력했다. 현재 중국은 경제, 외교, 군사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과 함께 가장 권위 있는 국가로 발돋움하였다. 조만간 미국을 넘어서 세계 최강의 국가가 되겠다는 야심을 시진핑 국가주석은 거침없이 드러내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마오쩌둥의 이념과 리더십의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나라다. 미래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용의주도한 대처만이 열강의 힘겨루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전반적 발전과 우리 국민들의 안위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 책이 그 목적을 이루는 데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4대 대형서점에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 마오쩌둥 평전/ 이창호(李昌虎) 글/ 북그루/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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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장 이창호 위원장, 中 허베이미술대학 방문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중국 허베이(河北)성 스좌장(石家莊)시에 소재한 허베이미술대학(총장 견충의 甄忠义)은 지난 25일 오전, 한국의 중국통으로 유명한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허베이미술대학 영예교수)을 초대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우선 "한중 양국은 오랜 기간 아시아 공동 번영에 대한 아시아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 위한 힘든 고비를 넘겨야 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했으나 우리는 줄곧 긴밀하게 협력을 해온 친구이자 상생 전략적 파트너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한편으로 최근 신간으로 펴낸 '마오쩌둥 평전'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견충의 총장과 함께 우리는 가까운 이웃 나라에 살면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할수록 크고 격정적 나라다,라며 한중 양국의 원대한 꿈은 '신뢰와 우호'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견충의 총장은 자신의 소중한 작품을 이창호 위원장에게 증정하면서 “담천설지(谈天说地 탄텐쒀띠, 사진), 현재 이 위원장님께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모택동 주석’에 관해 글을 써서 논평하고 한중의 촉진적인 역할을 위의 비유처럼 해내시기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습니다.”고 덧붙혔다. 한편 허베이미술대학은 미술만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 9개 대학 중 하나로서, 예술 및 디자인, 도시디자인, 미디어, 환경, 애니매이션, 산업 및 의상디자인, 서예, 도예 관련 전공을 두고 있고, 교직원 2000여 명, 재학생 2만9000여 명의 규모 있는 사립미술대학으로 유명하다. [붙임] 담천설지(谈天说地) 천(天):하늘 천. 황제를 상징함. 나라의 중요한 일, 또는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 황제와 핵심 결정자들이 모여서 논의하다. 지(地): 땅 지: 백성을 상징함. 결정한 일들을 실행해서 백성들의 삶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것들. 담(谈):논하다. 설(说):말을 하다. 나라의 일이 백성에게 이루어지도록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논의하고 결정해서 진행하는 그 장면을 상징적으로 비유한말. 본뜻: 사람이 지식이 풍부하고 각종 일을 광범하게 논할 수 있는 것을 형용하는 말. 사진 : 허베이미술대학(총장 견충의 甄忠义)은 지난 25일 오전, 한국의 중국통으로 유명한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허베이미술대학 영예교수)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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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일보] 황인강 수필가, 제4수필집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에세이문예사에서 발간
- [지구일보=이산 대기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지도교수 권대근)에 8년간 수강하고 있는 황인강 수필가가 11월 25일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에세이문예사를 통해 제4수필집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를 펴냈다.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5편의 수필이 실렸다.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 권대근 박사(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바람 위를 걷는 존재, 빛바랜 액자 속 시간의 계간>이란 서평을 썼다. 250페이지 값은 15,000원이다. ▼황인강 경기 파주 출생, 영의정 방촌 황희 정승 20대손, 순수문학으로 등단, 경동중고등학교 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 ROTC 3기, 롯데그룹 임원 역임, 한국스피치아카데미 정회원, 한국문인협회 정첵계발위원, 국제PEN한국본부 회원, 한국순수문학인협회 상임이사, 용수문학회, 순수문학작가회 회장 역임, 용산문학인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생반 (지도교수 권대근) 수강, 순수문학상 대상 수상, 수필집, '한 발 물러서서 생각하기' '껴안아 주기' '봄의 벽에 서다'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출간 * 지구일보 자발적 후원하기 후원계좌 우체국 110 0053 16317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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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일보] 황인강 수필가, 제4수필집 '나는 오늘도 한 줄의 삶을 조각한다' 에세이문예사에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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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 성료
-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서 연설하는 모습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 양향자 경기도 용인갑 후보 (21대 국회의원 · 개혁신당 원내대표 )가 지난 13일 처인구를 글로벌 반도체 수도로 바로 세우기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양 후보는 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이번 선거 캠프 슬로건은 ‘ 첫날부터 척척 ! 야무지게 착착 !’” 이라며 “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서 능숙하게, 차질없이, 프로답게 글로벌 반도체 수도 처인의 미래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 양향자 후보는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 · 남사읍에 들어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처인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 환영사에서 양 후보는 “용인은 18살의 여상 출신 양향자를 삼성의 별인 임원으로 만들어 준 곳이자 우리 가족과 인연이 아주 깊은 곳”이라며 “삼성전자에서 26년을 근무한 남편을 만난 것도 용인이고, 용인에서 낳은 아들이 서울대에서 반도체를 전공한다. 뼛속까지 반도체인으로 살아온 가족들이다”이라고 전했다 . 이어 “용인이 제게 놓아준 꿈의 사다리를 이제 용인시민과 당원들께 돌려드리고자 한다” 며 “ 광주 · 전남 국회의원 공약 1위 (공약이행률 95%)를 달성한 저력으로 경기도 용인 처인구를 천지개벽시키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 다음 비전 보고에서 양 후보는 “저는 여야 모두의 반도체특위 특별위원장을 지냈고,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어 국회와 정부의 반대를 뚫고 시설투자 세액공제도 15%까지 늘렸다” 며 “한국의 반도체 산업 지원은 양향자 혼자서 멱살 잡고 끌고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에서 연설하는 모습 양 후보는 “처인구에 필요한 건 30년 반도체 전문가 양향자”이라며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 조성에 약 9조 원이 필요한데 정부 여당은 단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 글로벌 경쟁에서 한시가 급한 우리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현실과 요구를 몰라도 한참 모른다” 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인 공관위원장, 이준석 당대표, 금태섭 최고위원, 김용남 정책위의장, 이원욱 · 양정숙 의원 등을 비롯한 개혁신당 지도부가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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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갑) 양향자 후보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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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기자들이 중심인, "대한기자신문 창간식" 성료
-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국민들이 직접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대한기자신문(발행인 이창호)의 창간식과 및 중앙위원 위촉식을 지난 25(목) 오후 3시, 서울시 소재 한국프레스센터 국화 홀(19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창간식에 천세원교수 사회로 진행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해, 양향자 국회의원과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 권혁중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전 이사장, 박언휘 회장, 주한영국대사관 메트 월터스 대변인, 라크빈더 싱 박사, 손보영 회장, 구건서 박사 등 각계각층 인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리 진행됐다. 이창호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기자신문은 한국 언론의 변화를 열망하는 모든 이에게 문호를 열며 창간했다.”며 “인류의 다양한 곳에서 국민들이 제공하는 뉴스와 정보를 수집, 가공하여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국민 언론인으로서의 소양을 향상시키는 사업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중한 양국은 우호적인 이웃이자 전략적 협력 동반자입니다. 수교이래 양국 각 영역의 교류 협력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사실이 충분히 증명하다싶이 중한 협력은 양측에 모두 이익이고, 반대로 나아가면 양측의 이익이 손상됩니다.”며“ 향후 이창호 발행인의 지도아래 대한기자신문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초심의 사명을 가지고 한국 민중에게 진실하고 생동감 있는 중국을 많이 소개하여 양국의 민심이 서로 통하고 맞선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은 "진정한 국민들의 언론기구인 대한기자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창간 취지에 맞는 국민 기자들이 중심이 되는 언론매체로, 기존 언론관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언론매체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축사했다. 중국 산동대학 한국연구센터 필영달 센터장은 “최근 동북아시아 지역의 정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여러 어려운 여건에서 평화를 향한 깊이 있고 실천가능한 방안을 모색해 내는 것이 시대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며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북아 연구에 전념하시는 학자 뿐만 아니라 대한기자신문의 여러분께서 같이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축전을 보내왔다. 파키스탄 연구 센터(PRCCSF) 칼리드 타이무르 아크람 대표는 축전을 통해“언론사 창간은 단순히 하나의 이정표를 넘어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정보에 입각한 커뮤니티를 육성하기 위한 대담한 발걸음입니다.”며“대한기자신문은 한국의 미디어와 담론의 풍요로운 지형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통령비서실 김광진 전 정무비서관은“대한기자신문이 성대하게 창간되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며 “뉴스의 취지는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수호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기자신문은 전국의 다양한 일반 국민들이 제공하는 뉴스와 정보를 수집 가공하여 전달하는 것은 물론 국민들의 소소한 일상 속의 작은 얘기까지도 소중하게 담아내 국민들의 진정한 담론의 장으로 국민기자들이 중심이 되는 독특한 언론매체로, 기존 언론관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축기를 보내 축하해 주었고,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황상무와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이희옥 교수가 축하 화환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3. (좌로부터) 박언휘 대한기자신문 회장, 메트 월터스 주한영국대사관 대변인, 주한영국대사관 토비팔머 서기관, 이창호 대한기자신문 발행인, 홍시원 주한영국대사관 선임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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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李昌虎,成功举办《毛泽东评传》出版纪念演讲会&签名会
- 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李昌虎为促进韩中交流奠定了基石,为纪念毛泽东诞辰130周年,新书《毛泽东评传》出版纪念演讲会26日下午2时在教保文库光化门店学习中心举行。 该书的作者、李昌虎委员长从1998年以后与中国进行了交流,以信任关系为基础积累了经验,他在中国的文化理念和政治体制、一带一路事业、中国经济社会论坛、亚洲文明对话大会等超越了经界,是多个领域分析中国的中国专家。 《毛泽东评传》作者李昌虎说:“我们正在以客观的理论和分析以及鲜明的逻辑为基础展开内容。通过这本书,不仅可以获得关于毛泽东的‘综合信息和平衡的视角’,还可以明明白白地确认以毛泽东主义为基础谋求未来的中国现在。” 在国内外各阶层的祝贺声中,大韩记者协会理事长金弼勇、首尔商工会议所道峰区商工会会长金万福、前法务部理事官金元淑等100多人出席了当天的出版纪念会。 中国国际友好联络会常务理事刘汉武发来贺信说:“今年12月26日是毛泽东诞辰130周年,在有意义的日子里,《毛泽东评传》的出版发行为学习和研究‘毛泽东思想’提供了重要指南。” 接着,韩国甘地文化共同体博士拉克•宾德兴(印度)在致辞中评价这本书的完成度非常高,他说:“李昌虎博士作为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承认了围绕毛泽东业绩和理念的争论,但同时也想提出客观均衡的视角。” 大邱的韩中交流促进委员会总裁朴彦辉院长(医生)祝贺说:“通过毛泽东的评传,可以客观地理解他的人生。希望通过简单地理解复杂的毛泽东哲学和思想,成为更贴近中国的契机。” 当天的出版纪念会由中国河北美术大学千世原教授简单清晰地主持,评论家赵成权博士的《矛盾的心动》尽情展开的毛的书评、读者朴艺娜的读后感发表等多种节目组成,成为了与会者们一起享受的出版纪念会。 另外,李昌虎作者在当天的演讲会上补充说:“在现场寻找答案的他,在目前韩中关系空前胶着的时候,韩国政府正在努力稳定韩中关系。希望韩中关系整体状况朝着积极的方向改善,相互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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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交流促进委员会委员长李昌虎,成功举办《毛泽东评传》出版纪念演讲会&签名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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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마오쩌둥 평전’ 출간
- 이창호 저자 후난성 청년마오쩌둥 조각상 앞에서 2023년12월 26일은 중국공산당의 초대 주석인 ‘마오쩌둥’ 탄생 130주년의 해이다. 중국 역사는 물론 세계사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 마오쩌둥은 중국의 정치,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 현대사의 발자취이자 초상(肖像) 그 자체라 평가받을 만하다. 중국 현지에서는 마오쩌둥을 영웅으로 칭송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의 이념과 리더십을 드높이고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마오쩌둥은 수백 명의 게릴라 부대를 127만에 달하는 군대로 성장시킨 후, 430만 국민당군을 격파하고 국공내전에서 승리하여 대륙을 손에 넣은 군사 전략가이자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자다. 그리고 1949년 10월 1일 베이징에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세우고 국가 주석 및 혁명 군사위원회 주석으로 뽑혔다. 국제적으로도 그가 창시한 마오이즘(Maoism)은 유명하다. 그가 남긴 위업(偉業) 이면에는 일방적 이념으로 중국 사회를 개조하려고 한 폭군, 전대미문의 학살을 저지른 독재자라는 오명 또한 자리하고 있다. 집권 이후 독선과 권력욕에 의한 실책들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들을 야기해 중국의 국가 발전을 심각하게 정체시키기도 했다. 또한 중국의 문화재를 파괴하고 전통문화를 뿌리 뽑은 폭력적인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중국 천안문 광장에 그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 있을 만큼 마오쩌둥은 중국 혁명의 중추적인 인물 중 한 명이다. 그의 지도하에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된 전제적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하였다. 더불어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을 주도하여 사회, 경제, 문화에 걸친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였으나 중국 역사상 가장 혼돈스러운 시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문화대혁명 후에도 중국을 사회주의로 개혁하려는 그의 정책과 개혁 시도는 중국 사회와 경제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중국의 성장과 발전에도 영향을 끼쳤다. 이 평전의 저자는 국내외에서 인문학과 리더십을 강의해 온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의 신간 ‘현대 중국의 초상(肖像) 마오쩌둥의 모든 것, 마오쩌둥 평전’(도서출판 북그루)은 그의 삶의 여정과 그가 이끌어간 중국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자 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그의 인격과 리더십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는 마오쩌둥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평가할 때, 그의 업적과 이념을 비롯하여 논란이 있음을 인정한다. 이 평전은 가능한 객관적이면서도 중립적인 관점으로 그의 삶과 업적을 다루려고 노력했다. 현재 중국은 경제, 외교, 군사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과 함께 가장 권위 있는 국가로 발돋움하였다. 조만간 미국을 넘어서 세계 최강의 국가가 되겠다는 야심을 시진핑 국가주석은 거침없이 드러내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마오쩌둥의 이념과 리더십의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나라다. 미래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용의주도한 대처만이 열강의 힘겨루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전반적 발전과 우리 국민들의 안위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 책이 그 목적을 이루는 데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4대 대형서점에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 마오쩌둥 평전/ 이창호(李昌虎) 글/ 북그루/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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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마오쩌둥 평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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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장 이창호 위원장, 中 허베이미술대학 방문
-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중국 허베이(河北)성 스좌장(石家莊)시에 소재한 허베이미술대학(총장 견충의 甄忠义)은 지난 25일 오전, 한국의 중국통으로 유명한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허베이미술대학 영예교수)을 초대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우선 "한중 양국은 오랜 기간 아시아 공동 번영에 대한 아시아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 위한 힘든 고비를 넘겨야 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했으나 우리는 줄곧 긴밀하게 협력을 해온 친구이자 상생 전략적 파트너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한편으로 최근 신간으로 펴낸 '마오쩌둥 평전'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견충의 총장과 함께 우리는 가까운 이웃 나라에 살면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할수록 크고 격정적 나라다,라며 한중 양국의 원대한 꿈은 '신뢰와 우호'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견충의 총장은 자신의 소중한 작품을 이창호 위원장에게 증정하면서 “담천설지(谈天说地 탄텐쒀띠, 사진), 현재 이 위원장님께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모택동 주석’에 관해 글을 써서 논평하고 한중의 촉진적인 역할을 위의 비유처럼 해내시기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습니다.”고 덧붙혔다. 한편 허베이미술대학은 미술만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 9개 대학 중 하나로서, 예술 및 디자인, 도시디자인, 미디어, 환경, 애니매이션, 산업 및 의상디자인, 서예, 도예 관련 전공을 두고 있고, 교직원 2000여 명, 재학생 2만9000여 명의 규모 있는 사립미술대학으로 유명하다. [붙임] 담천설지(谈天说地) 천(天):하늘 천. 황제를 상징함. 나라의 중요한 일, 또는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 황제와 핵심 결정자들이 모여서 논의하다. 지(地): 땅 지: 백성을 상징함. 결정한 일들을 실행해서 백성들의 삶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것들. 담(谈):논하다. 설(说):말을 하다. 나라의 일이 백성에게 이루어지도록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논의하고 결정해서 진행하는 그 장면을 상징적으로 비유한말. 본뜻: 사람이 지식이 풍부하고 각종 일을 광범하게 논할 수 있는 것을 형용하는 말. 사진 : 허베이미술대학(총장 견충의 甄忠义)은 지난 25일 오전, 한국의 중국통으로 유명한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허베이미술대학 영예교수)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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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식물원 ‘프랑스 식물원’ 기획사진전 개최
- 신구대학교식물원(권영한 원장)은 5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갤러리 우촌에서 ‘프랑스 식물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진전은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와 함께 매해 세계의 식물원을 소개하는 전시로 올해 8주년을 맞았다. 올해에도 환경부와 신구대학교식물원이 함께 사진전을 기획했으며, 이번 시리즈에서는 프랑스의 식물원 문화를 소개한다. 프랑스는 유럽의 정원 문화를 대표하는 나라로, 이번 시리즈에는 세계 최고 식물원 가운데 하나인 파리식물원 등 프랑스의 식물원과 정원 16곳을 사진으로 전시한다. 대표적으로 식물박물관이라 불리는 낭시식물원, 알프스 고산식물의 다양성을 품은 로따레고산식물원, 인상파 화가 모네의 정원, 300여 개의 식물 조각이 있는 에리냑 정원 등이 있다. 권영한 신구대학교식물원 원장은 “전시된 다양한 정원과 식물 사진을 프랑스 여행하듯이 감상해 보기 권한다”며 “많은 관람객이 프랑스의 평화로운 식물원을 즐겁게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는 봄축제 ‘꽃길따라 향기따라’가 진행 중이며 사진전과 함께 라일락, 인동과와 작약을 즐길 수 있다. 50세 이상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원교육 ‘2023 생활정원 코디네이터’ 과정도 성남시평생학습센터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신구대학교 소개 신구대학교는 2·3·4년제 사립 전문대학이다. 캠퍼스는 경기도 성남시에 있으며 산업디자인학부, 생명환경학부, 정보미디어학부, 비즈니스실무학부, 보건의료학부, 공간시스템학부 등을 두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구대학교 발전기획팀 조창조 031-740-12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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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 파트너스 데이’ 개최
- 한국교직원공제회는 4월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금운용 파트너스 데이(이하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파트너스 데이’는 기금운용 성과 증대에 기여한 우수 파트너사를 초청해 축하 및 격려를 통해 서로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도모하기 위한 공식 행사다. 특히 한 해의 운용 성과를 공유하고 파트너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상호존중 및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과 박만수 기금운용총괄이사를 비롯해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 등 ‘2022년 기금운용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성과평가협의회를 통해 운용실적과 같은 정량적 요소와 정성적 요소 등을 평가해 ‘2022년 기금운용 파트너’를 최종 결정했다. 2022년 기금운용 파트너로는 금융투자부문 3개사(키움증권, NH투자증권, 베어링자산운용), 기업금융부문 2개사(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스텝스톤), 대체투자부문 3개사(미래에셋자산운용, 파인트리자산운용, 마스턴투자운용) 등 총 8개사가 선정됐다. 교직원공제회는 코로나19 상황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2022년 기준 기금운용수익 1조461억원, 기금운용수익률 2.4%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 김상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우리 공제회가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여러 파트너사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파트너 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소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모든 교직원이 재직 중에는 물론, 퇴직 후에도 교직의 보람과 생활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특별법(법률 제2296호)으로 설립된 정부 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직원공제회 홍보소통부 김인성 대리 02-767-01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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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킴(김미영) 초대 개인전/ 굿 모닝! 땡큐!
-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 남산갤러리에서는 2023년 5월 16일(화)부터 22일(월) 까지 K.SAAF아트기획, 뮤즈 킴(김미영) 초대 개인전/ 굿 모닝! 땡큐! 展이 개최된다. 초록이 흠뻑 물든 남산에서 뮤즈 킴(김미영) 화가의 초대개인전이 열린다. 수도 서울의 명소이며 안중근 의사의 정신이 담긴 남산을 작가는 무척 사랑한다고 했다. 5월의 남산은 뮤즈 킴(김미영) 화가의 예술세계를 더하여 그 향기를 더할 듯하다. 이번 전시“굿 모닝! 땡큐!” 展은 작가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시련에 대해 생각을 하였고, 방 안에 갇혀 작업에 몰두하며 사유하게 돤 <나와의 채팅> 시리즈 이다. 작가만의 독특한 사유와 표현방법이 아주 흥미로운 이번 전시는 작가의 평면작품 3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Muse Kim(김미영) 작가노트 작가는 코비드19를 겪으며 인간의 고통에 대해 생각하였고, 어릴 적 트라우마(trauma)로 남아있는 뱀의 기억을 소환하여 의미를 부여했다. 예술적 영감으로 드러난 작가의 트라우마는 날 것 같은 거칠고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창작에 새로운 변화를 드러낸다. “나와의 채팅” 작업들에서는 뱀과 눈동자 등의 이미지들이 종종 렌더링 되면서 그로테스크(grotesque)하기도 하다. 이러한 작업들은 그동안 해왔던 거울 작업 “반영의 이면”과 연결된 작업으로, 형상 이면의 숨겨진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인간의 유한성과 양면성, 존재와 실존에 대한 일관적 사유의 흐름이 있다. 또한 자기 성찰적이며 초인적 삶에 대한 고뇌와 사유가 담겨있다. 작가는 가장 싫어하는 동물인 뱀(snake)을 모티브(motive)로 설정하여 다의적 의미로 작품에 담았다. 그것은 견디기 어려운 시련이고 상상 속에 너무 커지는 생각, 숨겨진 두려움 및 현실과 타협할 수 없는 얽힌 욕망이며, 고난으로 인해 수집된 감정의 스크랩북(scrapbook)이기도 하다. 그리고 신화적 존재인 뱀의 능력과 지혜에 초극적 인간인 초인(Übermensch)을 지향하는 희망을 담아 현실적 고통과 다양한 감정들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또한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패턴(pattern)과 텍스처(texture)를 결합하여 조금은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그리고 대담한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을 만든다. 작품에 꼴라쥬(Collage)한 텍스쳐(texture)는 작가 자신이 입었던 옷으로 자신을 기념하는 자전적 스토리가 담겨있다. 그것은 작가를 대표하는 하나의 표식이며, 삶에 대한 애착과 삶의 긍정에서 나오는 자기애이기도 하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했으며, 난해하지만 독특하고 에너지가 넘친다. 또한 창의적이며 생각을 집중하고 증류하는 방법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한다. 이러한 작가의 작품은 시련과 맞닥뜨려 이겨내고자 하는 삶의 의지의 표현이며, 그 저변에는 생의 저항과 갈망, 뜨거운 에너지가 내재되어 있음도 무시할 수 없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와 고통의 현재를 끌어안고, 매일 매일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 역동적으로 춤추는 날들을 살아내고 싶은 작가의 철학이 담겨있다. 작가는 삶의 실존이 원하는 방식대로 돌아가지 않고, 삶의 현실이 기가 막힌 상황으로 악화되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하여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독과 허무, 고통이 내재한 삶 까지도 기꺼이 사랑하며 춤을 추듯 살아내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고구려 벽화의 ‘춤을 추는 사람’ 이미지를 차용하여 작가정신의 맥을 이었다. 그것은 작가 자신이 겪어가는 삶의 딜레마를 희망적으로 풀어가는 대화법이며,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공존할 수밖에 없는 시련을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애정과 간절한 기도가 담겨있다. 영원한 것은 없으니 그것이 때로 슬픔이기도 하지만 유한적인 것이 때로는 큰 위로가 된다. 이 모든 것 또한 지나가리라. (Muse Kim(김미영) 작업 노트中 부분발췌) *전시제목; 뮤즈 킴(김미영) 초대 개인전 “굿모닝! 땡큐!” *전시기간; 2023년 5월 16일(화)~2023년 5월 21(월) *전시장소; 남산갤러리(서울 용산구 소월로 109(후암동, 남산도서관. tel. 02. 754. 7338) *전시기획: K.SAAF아트기획 (작품) Muse Kim(김미영). 굿모닝! 땡큐!. 116.8x91cm. Acrylic on canvas. collage.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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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교회, 설립 12주년 감사예배 드려
-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 백민교회(담임 심문희 목사)는 지난 5월 7일 설립 12주년 예배를 구로구 건영아파트 상가동 2층 개봉동 성전에서 은혜가운데 드렸다. 예배는 심문희 담임목사의 인도로 김미순 권사의 대표기도 후 네덜란드에서 실시간 특송으로 영광돌린 뒤, 여자 성도들의 공동체인 백합회와 청년 공동체 비루트의 전희경, 박정은 자매가 각각 특송으로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되게 하였다. 이어 좋은교회 조성권 목사가 마16:13-20을 본문으로 <결국, 우리가 교회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말씀을 통해 <백민교회가 교회 됨과 교회다움으로 지역과 민족과 세대를 살리는 선교적 교회를 다시한번 세워져 나가는 아름다운 공동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심문희 담임목사는 광고를 통해<백민교회의 12주년을 지켜주시고 동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시한번 복음으로 무장하여 세상에서 나아가 살아내는 성도들 되기를 바란다>고 부탁하면서, 손수 준비한 선물을 성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누었다. 이어 예배 후 백합회의 섬김으로 식상 교제를 한 후 전도지와 음료 교환권을 가지고 교회 주변의 이웃들을 만나 복음 전도와 교회 홍보를 이어 나갔다. 한편, 백민교회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소속으로 2011년 5월 8일 개봉동 가정 제단에서의 첫 예배를 시작으로, 신논현예배당의 시대를 거쳐 민울쉼터, 민울밥상, 하울상담실, 민울운동장, 민울샌드의 세워짐을 통해 지난해 2022년 권사와 집사를 세운 후 개봉동으로 다시 이전하는 역사로 세워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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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교회, 설립 12주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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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식 개선 위한 ‘이달의 좋은 기사’ 1월·2월 선정 발표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이달의 좋은 기사’로 1월에 서울경제 송영규 기자의 ‘시각 대신 공감력으로 아픔 보듬죠’, 2월에는 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의 단독기사 ‘보행천국vs보행지옥... 지자체마다 하늘과 땅 차이’를 각각 선정했다. 1월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된 ‘시각 대신 공감력으로 아픔 보듬죠’는 시각 정보에 의존하지 않는 시각장애인의 소통 특성을 고려해 전문교육을 통해 훌륭한 상담사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서 시각장애인 특화 직업 ‘마음보듬사’를 탄생시킨 봄그늘협동조합을 소개했다. 2월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된 ‘보행천국vs보행지옥... 지자체마다 하늘과 땅 차이’는 지방자치단체마다 천차만별인 보행환경 인프라의 실태를 살펴보고 모니터링, 예산 투입 등 보행 안전 취약 지점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의 노력이 필요함을 알려줬다. 권택환(대구교육대학교 교수) 기획위원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화직업 소개가 고용에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며, 장애인 이동권이 이슈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장애인 접근성의 지역적 편차를 구체적으로 보도해 국민적 관심을 잘 유도한 기사”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이다.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강산 대리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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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식 개선 위한 ‘이달의 좋은 기사’ 1월·2월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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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시진핑에 '연내 방한' 요청
-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 주중 정재호 대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시 주석의 연내 방한을 기대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5일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정 대사는 전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면서 시 주석의 연내 방한을 통해 한·중 고위급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는 윤 대통령 메시지를 전했다. 정 대사는 또, 시 주석에 대한 윤 대통령의 각별한 안부를 전하는 동시에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대사관은 전했다. 이에 시 주석은 정 대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며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고 대사관은 밝혔다. 시 주석은 문재인 전 대통령 방중 때 방한을 약속했고, 시 주석의 마지막 방한은 박근혜정부 시절인 2014년이다. 한편 윤 대통령과 시 주석은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첫 정상회담을 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11월15일(현지시간) 발리 한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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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시진핑에 '연내 방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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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해외시장 진출 희망하는 수출 유망 장애인기업 모집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상호)는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수출이 유망한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마케팅 지원을 위한 ‘2023년 장애인기업 수출마케팅 지원사업’을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추진해온 ‘수출지원사업’은 장애인기업 민간 판로 확대를 위해 맞춤형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약 43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사업종료 시까지 장애인기업 확인서 기간이 유효한 장애인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 온라인 마케팅 △사전 방문 컨설팅 △온라인 공동전시관 입점 △무역실무 교육 강의 영상제공 등의 수출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모집 공고는 센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문의 사항은 기업육성부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등록 장애인기업의 98%가 내수기업인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해 수출 유망 품목을 보유한 기업에 해외시장 진출을 밀착 지원함에 따라 수출 역량 강화 및 경쟁력 있는 장애인기업으로 육성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기업육성부 이다인 부장 02-2181-6530 차예랑 사원 02-2181-6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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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해외시장 진출 희망하는 수출 유망 장애인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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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대한기자협회, 한·중 언론발전 상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한중교류촉진위원회(위원장 이창호)과 대한기자협회(이사장 김필용) 4월 20일(목) 오전 11시에 한중언론 네트워크 형성 및 한·중 언론발전 상생교류를 위해 “한·중 상생교류에 관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래를 살아갈 우리의 미래는 언론 정보 기반으로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전 세계인과 만나는 경계없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에 한중교류촉진위원회에서는 이창호 위원장(한중교류친선대사)은 ‘한중언론 네트워크 고위급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한중언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차원에서 한·중 양국의 언론인 소통·협력 강화를 통한 혁신 역량 강화를 하는 것에목적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중언론 상생 교류 협력사의 교류 △한중언론 기자의 교류 △한중 언론관련 DB수립 △한중언론인력 및 한중매체자원 상호교류 및 CEO(최고경영자)과정운영△기타 한중언론 지도력의 발전을 위하여 수요된다고 여겨지는 상호협의사항 등 실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공주대학교 김문준교수는 “한·중 언론발전 상생 교류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중언론이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은 “중국 언론에 관심을 가지고 업무 협약을 추진해 준 대한기자협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양 기관 협력 증진과 한중 언론발전에 성공적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한기자협회김필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다양한 중국 언론 체험 및 언론 성장 교류다. 중국교류의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것이고, 소속된 기자들은 중국 언론 핵심 과정 및 교류을 통해 한중언론 혁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왼쪽) 위원장과 대한기자협회 김필용 이사장이 한국과 중국 언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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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촉진위원회+대한기자협회, 한·중 언론발전 상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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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3 상하이 국제 모터쇼서 N브랜드 중국 시장 본격 진출 선언
-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브랜드의 기술력을 앞세워 중국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현대차는 18일(현지 시각)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3 상하이 국제 모터쇼(2023 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에서 ‘더 뉴 아반떼 N’(현지명: 더 뉴 엘란트라 N)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고성능 N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중국 현지 전략 SUV 무파사(MUFASA)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중국 시장 반등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유한공사(Hyundai Motor Group China, HMGC) 전무는 환영사를 통해 “현대차는 적극적인 변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실현할 것이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의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무는 “전동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한편, 중국 우수 기업들과 협업해 중국 상용차 시장의 친환경 전환 및 수소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등 중국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중국 시장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 “올해 고성능 N브랜드를 중국 시장에 본격 도입해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으로 중국 고객들에게 색다른 드라이빙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더 뉴 엘란트라 N’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 현대차 N브랜드 중국 본격 진출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의 외관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고성능 N브랜드의 중국 시장 론칭을 공식 선언했다. 현대차는 아시아 최대 고성능차 시장인 중국에 본격 진출함으로써 N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해 중국 시장 내 현대차 브랜드 팬덤 구축과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은 고성능 N브랜드가 자사의 앞서가는 기술력의 상징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현대차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더 뉴 엘란트라 N’은 3월 출시한 아반떼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의 고성능 세단 모델이다. 완성도 높은 기본차 디자인에 더해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고성능의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엘란트라 N의 전면부는 기본차 대비 블랙 트림부를 확대하고 외장 칼라 가니쉬를 더해 한층 더 낮은 자세로 완성됐다. 특히 더욱 볼드해진 범퍼의 캐릭터는 고성능의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을 구현한다. 측면부에는 사이드실 몰딩을 포함해 앞뒤 범퍼를 아우르는 N전용 레드 스트립이 적용돼 고성능차만의 차별화된 인상을 부각한다. 또한 더 뉴 엘란트라 N부터 N모델에 처음 적용되는 블랙아노다이징 엠블럼은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후면부에도 블랙 범퍼가 확대 적용됐으며, 범퍼 보트 테일링 디테일을 추가해 고성능차만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함과 동시에 공력 개선 효과도 더했다.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을 중국 시장에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틸 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상무는 “전 세계 N브랜드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모델 중 하나인 더 뉴 엘란트라 N이 중국 시장에서도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중국 고성능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틸 바텐바르크 상무는 △N브랜드의 구체적인 전동화 비전을 보여주는 롤링랩(Rolling Lab, 움직이는 연구소)의 ‘RN22e’ 및 ‘N Vision 74’ △N브랜드의 3대 핵심 요소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 능력),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 능력(Race Track Capability)’ 등을 소개하며 N브랜드의 경쟁력과 비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현대차는 중국 시장 N브랜드 모델 출시 계획과 N브랜드 특화 마케팅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중국 고성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 올해 하반기 더 뉴 엘란트라 N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성능 N모델 출시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7월 글로벌 공개 예정인 N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모델 ‘아이오닉 5 N’을 내년 중국 시장에 출시하는 등 고성능 전동화 모델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틸 바텐바르크 상무는 “N브랜드의 3대 핵심 요소를 두루 갖춘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전동화 시대의 새 지평을 여는 모델로, 지속 가능한 고성능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상하이 모터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현지 특화 마케팅을 펼치며 N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중국 시장 고성능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히 현대차는 N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적 즐거움과 고성능 기술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성능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상하이, 베이징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고객들이 직접 N브랜드의 고성능 차량을 트랙에서 주행하며 우수한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서킷 체험 이벤트인 ‘트랙데이(Track Day)’를 운영한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올해 5월부터 개최되는 ‘TCR 차이나’에 출전, 고객 체험 이벤트인 ‘트랙데이’와 연계해 TCR팀 출정식 등 이벤트를 펼치며 중국 N브랜드 고객 팬덤 구축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동일한 차종 및 스펙의 경주차로 경쟁하는 자동차 경주인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중국에서도 내년부터 개최함으로써 중국 내 현대차 고성능 N 고객들을 위한 모터스포츠 문화 육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운전이 낯선 초보자부터 모터스포츠 마니아까지 다양한 고객이 현대차의 주행 성능을 체험하고 드라이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현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Hyundai Driving Experience) 프로그램을 올해 중국 현지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 외에도 디지털 모터스포츠 대회인 ‘현대 N e-스포츠 레이싱 챌린지’(Hyundai N e-Sports Racing Challenge)를 개최하고, 온라인 고객 소통 채널을 운영하는 등 디지털 접점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틸 바텐바르크 상무는 “중국 시장에서 다양한 현지 브랜드 활동을 펼치며 N이 선사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즐기고 고성능에 대한 열정을 가진 ‘N-투지애스트(N-thusiasts·고성능 브랜드 N 팬덤)’를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중국 시장 진출 의지를 밝혔다. ◇ 중국 현지 시장 공략할 컴팩트 신형 SUV ‘무파사’ 세계 최초 공개 현대차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전략 신형 컴팩트 SUV인 무파사(MUFAS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무파사는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현지 전략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우아한 차체에 정교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컴팩트 SUV이다. 무파사는 스타일리시하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편의사양 및 공간성을 갖춰 집과 같은 안락하고 편리한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는 ‘무빙 스마트홈 SUV’을 콘셉트로 개발됐다. 전면에는 파라메트릭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과 히든 DRL(주간주행등) 및 세로형 헤드램프를 연결해 감성적이면서 혁신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와이드한 범퍼디자인을 통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측면은 롱후드와 짧은 앞뒤 오버행 및 긴 휠베이스로 강인한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볼륨감있는 펜더와 직선적인 캐릭터 라인을 보여주며 단단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후면은 미래 지향적인 타원형 형상의 리어 콤비 램프로 광활한 우주의 이미지를 표현하며 무파사만의 존재감과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특히 내장 디자인은 개성을 추구하는 중국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좌석 공간에 따라 각기 다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멀티 펀 존(Multy-Fun-Zone)’을 선보인다. △운전석(드라이빙 존) △보조석(패신저 존) △후석(릴랙싱 존) 등 각 좌석 공간별 디자인 콘셉트와 컬러를 차별화하는 등 특색 있는 실내 공간을 연출했다. 제원은 전장 4475mm, 전폭 1850mm, 전고 1665mm, 축거 2680mm이다. 파워트레인은 2.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최고 출력 160ps, 최대 토크 193N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무파사는 ‘무빙 스마트 홈’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동급 최고 수준의 트렁크 용량(451ℓ) △뒷좌석 6:4 폴딩 시트 등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마트 커넥티비티 시스템 △12.3인치 듀얼스크린 등 스마트 디바이스 기능을 갖췄다. 또한 차량 내부의 공기를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PM 2.5 필터를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블루투스 키 △스마트폰 무선 충전시스템 △전동식 테일게이트 등 고객 중심의 최첨단 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무파사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 주행 안전·편의를 위한 동급 최다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대거 적용됐다.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 무파사를 올해 6월 출시할 예정이다. ◇ 신차존, 고성능존, 친환경차량존… 다양한 전시물로 현대차 브랜드 경쟁력 알려 현대차는 18일(화)부터 27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2023 상하이 모터쇼에 2,160㎡ (약 653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신차존 △고성능 N존 △친환경차량존을 운영해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하는 등 중국 시장에 현대차의 경쟁력 있는 라인업을 적극 선보인다(일반공개일 기준). 더 뉴 엘란트라 N과 무파사가 전시된 신차존은 관람객들이 신차 관람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독립된 전용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신차 촬영 포토존 및 SNS 채널 라이브 방송 전용존을 마련해 모터쇼 현장을 찾은 고객 및 자동차 왕홍(网红, 중국 내 인플루언서)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형 싼타페, 중국 전용 다목적차(MPV) 쿠스토, 중국형 투싼 하이브리드, 중국형 쏘나타, 중국형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팰리세이드 등 양산차를 전시한다. 고성능 N존에는 롤링랩 RN22e, N Vision 74와 함께 모터스포츠 차량인 엘란트라 N컵카, 엘란트라 N TCR,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및 중국형 투싼 N라인, 라페스타 N라인 등 N브랜드의 다양한 차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고성능 N의 다이나믹한 주행감과 기술력을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인 N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친환경존에는 중국형 넥쏘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및 HTWO 광저우 디오라마, 아이오닉 6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전시해 친환경 모빌리티 선도기업으로서 기술 경쟁력을 자랑한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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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3 상하이 국제 모터쇼서 N브랜드 중국 시장 본격 진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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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아침] 봄비-김필용
- [국제연합뉴스 이강문기자] 봄비는 내 마음의 풍금 소리 추억의 교실에서 들려오는 아련한 멜로디. 봄비는 담장 너머로 몰래 훔쳐봤던 첫사랑의 얼굴 새록새록 첫사랑의 얼굴을 처마 밑에 그려주는 화가. 봄비는 마냥 가고 싶은 고향의 뒷동산 아지랑이, 진달래, 개나리 오케스트라 향연의 지휘자. 봄비는 내 마음을 포근히 어루만지는 사랑의 전령 방울방울 그리운 얼굴 되어 어느새 내 곁으로 다가와 살포시 앉아있네. ▶김필용 시인 대한기자협회 이사장 ▶해설 이 시는 설명을 지나서 표현되어 있다. 이 시가 서정시로서 성공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시적 태도를 봄미의 미덕을 형상화를 통해 구체화함으로써 개성적 표현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이 시의 쾌미는 은유를 통해서 봄비의 다양한 가치와 의미를 드러낸 데 있다고 하겠다. ‘내 마음의 풍금소리’는 무엇을 의미할까. ‘봄비’가 전달에 목적을 두는 일상어라면, ‘풍금소리’는 표현에 목적을 두는 문학어로 봐도 무방하겠다. 시인은 이 시를 통해서 시는 무엇이며, 시인은 어떤 존재인지 묻고 답하는 것 같다. 시인은 대상을 날카롭게 관조하고, 인식한 것을 형상언어로 표현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한다. 구체어를 통한 시적 형상화에 대한 남다른 인식이 돋보인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시는 사물의 모방이지만, 현실보다 더 리얼리티를 지니기 때문이다. 시인은 이 시를 통해 보이지 않는 사물의 속살까지 드러내어야 시가 된다고 주장한다. 사물의 목소리를 그대로 드러내려 한다는 점에서 이 시에는 이미 사물의 신성이 내재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사물의 신성을 문자로 표현하는 과정이 여전히 시인의 기억 속에서 재구성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시적 화자는 이처럼 기억을 재구성하는 존재를 시인보다는 에이전트, 요컨대 사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보조자로 인식하는 것 같다. <봄비>는 봄에 내리는 비의 미덕을 다루고 있다. ‘풍금소리’. ‘첫사랑의 얼굴’, ‘고향의 뒷동산’, ‘오케스트라 지휘자’, ‘사랑의 전령’이란 표현으로 봄비의 식물성적인 사랑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운 얼굴이 되어 시적 화자에게 나타난 봄비가 펼쳐내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구체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이 시는 시각적 이미지에 극히 민감한 세대의 사유양태를 잘 겨냥하고 있다고 하겠다. 다시 말하면 김필용 시인의 시에는 메시지가 살아 있고, 사물과 놀이하려는 동심이 또한 살아 있다. 시인은 봄비가 ‘방울방울 그리운 얼굴 되어 어느새 내 곁으로 다가와 살포시 앉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렇게 시를 구체적으로 형상화시켜 표현하는 기법을 가져옴으로써 시의 문학성 건져내는 데 성공하고 있다. 아낌없이 남을 위해 주고자 하는 자연의 진실을 그대로 포착하고 있어, 이 시는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권대근 경남 남해 출신 영남대 영문과, 동아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문학박사(동아대), 명예철학박사(대신대학원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수필가, 번역가, 평론가 88년 <동양문학> 수필 등단, 94년 <문예사조> 평론 등단 후 <중앙일보> <경북신문> 신춘문예 수필과 평론 당선 저서 <누가 수필을 함부로 말하는가> 외 20권 부산교육대 평생교육원, 한국문협 평생교육원,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정독도서관 수필창작반 지도교수 2000년부터 미국. 영국, 캐나다,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문학특강 중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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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아침] 봄비-김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