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화장품 '2023글로벌브랜드대상' 수상 영예
[국제연합뉴스 이강문 기자] 대한기자협회(회장 이창호)가 주최, 국제연합뉴스가 주관하는 "글로벌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의정대상과 함께 8년째 이어온 이번 시상식은 지난 2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린화장품(대표 이병준)이 ‘2023글로벌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기린화장품은 1999년 4월, 국내 헤어케어 시장에 포문을 열어 특허받은 1분 염모제를 앞세워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4대륙 12개국에 진출한 수출 강소기업이다.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 20여년의 노하우와 최고 수준의 기술력에 힘입어 ㈜기린화장품은(사)대한기자협회가 주최, 국제연합뉴스가 주관한 ‘2023글로벌브랜드대상’에서 브랜드 Distinction(타 상표와 구별되는 컨텐츠 독특성, 우월성, 편리성)부문, 브랜드 IP(Intellectual Property, 특허, 상표/서비스표 디자인 등록 등 국내외 법적 보호)부문, 브랜드 Management(브랜드 전략, 개발, 적용, 성과측정, 지속개선)에서 우수성을 돋보이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린화장품의 주력 헤어케어 브랜드인 ‘나인밀라(NINEMILA)’는 9가지의 기적이란 뜻으로 ‘9가지 카테고리의 제품들로 기적을 만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기린화장품 이재원 마케팅총괄팀장은 베스트셀러인 “나인밀라 비어탈모샴푸는 맥주효모 추출물 함유로 모발 및 모근에 작용해 탄력 있고 탈모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며 “이 제품은 고려대로부터 탈모증상완화 임상실험을 통해 검증됐으며 식약처의 허가 및 99% EWG 그린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특히 ‘나인밀라(NINEMILA)’ 일부 제품들은 국내 유명 유튜버가 스스로 사용해보고 좋다고 소개까지 해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린화장품연구소는 계속해서 헤어케어 분야에 몰두하여 연구 및 개발을 할 것이며, 소비자들이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제품들을 생산할 계획이라는 말과 함께 ‘샴푸, 트리트먼트, 에센스, 염색약’등 기존의 제품군들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기린화장품 박현수 이사와 대한기자협회 이창호 회장



